
[Claude Code #1] /init, CLAUDE.md 자동 생성으로 시작하기
Claude Code /init 명령어는 코드베이스를 분석해 CLAUDE.md를 자동 생성합니다. 기존 파일이 있을 때의 동작, Cursor·Copilot 룰 이관, 대화형 모드, 생성 후 다듬는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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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와 개발 도구를 직접 써보고 쓸모를 검증합니다.

Claude Code /init 명령어는 코드베이스를 분석해 CLAUDE.md를 자동 생성합니다. 기존 파일이 있을 때의 동작, Cursor·Copilot 룰 이관, 대화형 모드, 생성 후 다듬는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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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플랜은 실행할 테스트와 실행 조건을 .xctestplan 파일로 관리합니다. 스킴 설정만으로 부족한 이유와 대상 선택, 구성 나누기, 커버리지·실행 순서·반복 설정, xcodebuild 연동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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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사고는 코드를 읽는 단계가 아니라 첫 룰 파일을 쓰는 단계에서 갈립니다. CLAUDE.md·.cursorrules에 담을 보안·중복·아키텍처·완료 기준·스코프 다섯 규칙을 예시 문장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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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콘텐츠 생성을 한 방 프롬프트 대신 생성·검수·자산 생성·발행의 독립 공정으로 나누는 설계입니다. 단계별 산출물 스키마 고정, 별도 검수 공정, 실패해도 원본이 보존되는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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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D(Spec Driven Development, 명세 주도 개발)는 코드를 시키기 전에 명세를 문서로 확정하고 그것을 단일 진실 원천으로 삼는 방법론입니다. spec·plan·tasks 4단계 흐름과 도구 두 가지, 바이브 코딩과의 구분선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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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스는 모델을 감싼 실행 루프입니다. 도구·권한·컨텍스트 관리·피드백이라는 구성 요소와, 에이전트 성능이 모델 지능과 하네스 품질의 곱으로 결정되는 이유, 좋은 하네스의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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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스트 윈도우는 클수록 좋은 게 아니라 관련성이 높을수록 좋습니다. 유한한 창을 예산처럼 쓰는 선별 로딩·요약·격리·외부화 네 전략과 CLAUDE.md 같은 상시 로드 파일의 설계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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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md는 Google Stitch가 오픈소스로 공개한 AI 코딩 에이전트용 디자인 시스템 파일 규약입니다. YAML 토큰과 마크다운 본문 구조, lint·export CLI, Claude Code·Cursor에서 연결하는 법과 한계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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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링크를 공개하기 전 확인할 보안 점검 여섯 항목입니다. 공격자는 표적을 고르지 않고 봇으로 그물을 친다는 전제 아래, RLS·권한 검사·입력 검증 등 바이브 코딩 앱에서 실제로 뚫리는 문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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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design은 Claude Code·Codex·Cursor에 DESIGN.md 디자인 워크플로를 설치하는 오픈소스 CLI입니다. 기업 레퍼런스 440개의 근거 표기 방식과 스킬 구조, 쓰기 전 주의점까지 뜯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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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7편 동안 다룬 AI는 결국 "묻고 답하는" 도구였습니다. 질문을 다듬고, 자료를 주고, 답을 검증하는 것까지 전부 사람이 대화를 운전했죠. 그런데 AI 업계가 지난 2년 내내 매달려 온 다음 단계는 결이 다릅니다. 대화가 아니라 일 자체를 맡기는 AI, 에이전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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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더니 클라우드 요금이 수백만 원 나왔어요." 바이브 코딩 커뮤니티에 심심찮게 올라오는, 보는 사람까지 아찔해지는 글입니다. 취미로 만든 앱이 한 달 치 월급을 청구서로 돌려주는 상황이죠. 무서운 건, 이게 특별히 부주의한 사람만 겪는 사고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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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내내 "자료를 첨부하라"고 권했는데, 이번 편은 그 반대 방향의 브레이크입니다. 회사 문서를 AI에 붙여넣어도 될까? 고객 명단은? AI가 써준 카피를 광고에 그대로 써도 될까? 법률 자문은 아니고, 실무 감각으로 일반 사용자가 알아야 할 선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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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뭘 써야 하나요? 결제는 해야 하나요?" 이 질문에 2026년 중반 기준으로 답해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모든 면에서 1등인 AI는 없습니다. 용도로 고르는 겁니다. 세 서비스 다 무료 플랜이 충분히 쓸만해졌으니, 결제는 "무료로 쓰다가 내가 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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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한참 작업하다 보면 이상한 순간이 옵니다. 분명 아까 정한 조건을 다시 물어보고, 앞에서 고친 내용을 되돌려 놓고, 대화 초반의 지시를 슬그머니 무시합니다. "아까 말했잖아"라고 짚어줘도 잠깐뿐이죠. 고장이 아닙니다. AI가 대화를 기억하는 방식 자체에서 나오는 현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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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써봤는데 별로던데요"라는 말을 들어보면, 상당수가 "이메일 써줘", "보고서 요약해줘" 같은 한 줄 요청에서 멈춰 있습니다. 그런데 AI에게 보내는 요청문, 즉 프롬프트(Prompt)를 조금만 다듬어도 결과물이 다른 사람이 쓴 것처럼 달라집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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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두 편의 결론을 한 문장으로 합치면 이렇게 됩니다. AI의 약점은 자기 기억에 의존할 때 나온다. 기억이 낡았거나(지식 컷오프) 흐릿하면(환각) 그럴듯한 빈칸 채우기가 시작되죠. 뒤집으면 처방도 한 문장입니다. AI가 자기 기억 대신 내가 준 자료를 근거로 답하게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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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에는 쓸 만한데 아무도 모르는 프로젝트가 널려 있습니다. 별 몇 개짜리로 묻혀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화제가 되는 것들이죠. 이 연재는 그런 저장소를 하나씩 골라 열어보는 자리입니다. 뭘 하는 물건인지, 어떻게 만들었는지, 실제로 쓸 만한지까지 확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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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자료 조사를 시켰더니 논문 제목과 저자까지 붙은 깔끔한 목록을 줬는데, 검색해 보니 세상에 없는 논문이었습니다. AI를 좀 써본 분이라면 비슷한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겁니다. 이렇게 AI가 사실이 아닌 내용을 사실처럼 만들어내는 현상을 환각(Halluc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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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웹사이트를 만들어 달라고 하는 건 이제 어렵지 않습니다. 진짜 고생은 그다음에 시작됩니다. 완성된 화면을 띄워놓고 "이 버튼이 좀 이상한데요"라고 말하는 순간부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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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에게 뭔가를 물어보고 답을 받으면, 어딘가에 저장된 정답을 찾아서 보여줬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어를 넣으면 문서를 찾아주듯이요. 그런데 AI는 그렇게 동작하지 않습니다. 이 오해 하나 때문에 "AI가 거짓말을 했다", "AI가 이랬다저랬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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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에러 메시지가 화면을 덮으면 심장이 덜컥합니다. 영어는 빽빽하고, 처음 보는 단어투성이고, 뭘 잘못했는지 알려주지도 않는 것 같죠. 그래서 많은 바이브 코더가 에러 메시지를 읽지 않고 닫아버린 채 AI에게 "안 돼요, 고쳐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AI는 엉뚱한 곳을 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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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터미널은 "있으면 쓰는" 도구였습니다. IDE(통합 개발 환경)가 개발의 중심이 되면서 터미널은 빌드 로그나 확인하는 보조 창으로 밀려나 있었습니다. 그런데 2025년을 지나며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Claude Code, Codex CLI, Gemini C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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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을 하다 보면 반드시 겪는 날이 옵니다. 어제까지 멀쩡하던 앱에 기능 하나를 추가해달라고 했더니, AI가 여기저기를 고치다가 앱 전체가 안 돌아가게 되는 날이요. "아까 상태로 돌려줘"라고 부탁해도 AI는 정확히 되돌리지 못합니다. 고친 곳이 스무 군데인데 그중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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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 에이전트에게 작업을 맡기는 방식의 좋은 점은 사람이 자리를 지킬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자리를 비우면 곧바로 다음 문제가 생깁니다. 에이전트가 질문을 던진 채 멈춰 있으면, 돌아올 때까지 작업 전체가 서 있게 됩니다. 결국 노트북 앞을 떠나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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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 도구를 쓰다 보면 같은 지시를 반복하게 됩니다. "커밋 메시지는 이 형식으로", "배포 전엔 이 체크리스트대로" 같은 것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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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말로 시켜서 앱을 만드는 사람이 부쩍 늘었습니다. Cursor나 Claude Code, v0 같은 도구에 "이런 서비스 만들어줘"라고 하면 정말로 돌아가는 앱이 나오죠. 그런데 만들고 나면 공통적으로 부딪히는 벽이 있습니다. 앱은 돌아가는데, AI가 대체 뭘 만들어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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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AI 코딩 에이전트를 쓰다 보면 코드를 작성하는 시간보다 “누가 어느 브랜치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이 더 길어질 때가 있습니다. 터미널을 여러 개 띄우고, 브랜치를 바꾸고, 변경 사항을 비교하다 보면 병렬 작업의 장점도 금세 흐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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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편들에서 컨텍스트를 아끼는 법을 봤습니다. 이력은 작업 경계마다 비우고(3편), 고정비는 짧게 설계하고(4편). 그런데 이렇게 아껴도 감당이 안 되는 작업이 있습니다. "이 코드베이스에서 결제 로직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파악해줘" 같은 요청이 대표적이에요. 성실한 에이전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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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를 여기까지 따라오셨다면 공통 패턴이 보일 겁니다. 컨텍스트 윈도우 안에 두는 것을 최소화하라는 것. 3편의 "/clear 전에 상태를 파일로", 4편의 "본문 대신 포인터만", 5편의 "과정은 서브에이전트에, 결론만 메인에"가 전부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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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마지막 편은 돈 이야기입니다. 에이전트를 API로 돌려본 분이라면 청구서에서 이상한 점을 봤을 거예요. 출력보다 입력 토큰 요금이 압도적으로 큽니다. 1편에서 본 구조를 떠올리면 당연한 일입니다. 매 턴 시스템 프롬프트부터 대화 이력 전체를 다시 보내니, 50턴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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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같은 코딩 에이전트를 쓰다 보면 화면 아래에 "Context left until auto-compact: 8%" 같은 경고가 뜹니다. 채팅형 AI에서는 본 적 없는 표시죠. 그런데 이 숫자가 왜 줄어드는지, 0이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설명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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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에서 /clear로 대화 이력을 비우는 법을 봤습니다. 그런데 /clear 직후 컨텍스트 잔량을 확인해 보면 100%가 아닙니다. Claude Code에서 /context 명령을 쳐보면 이유가 보여요. 시스템 프롬프트, 도구 정의, CLAUDE.md, MCP 서버가 등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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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두 편에서 진단을 마쳤습니다. 컨텍스트 윈도우는 유한하고(1편), 채운다고 다 쓰이는 것도 아니며 길어질수록 오히려 성능이 떨어집니다(2편). 그럼 처방은 하나로 모입니다. 컨텍스트를 관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Claude Code를 비롯한 코딩 에이전트들이 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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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가 새 음성 모델 GPT-Live를 출시했습니다. 발표문의 핵심 문장을 하나만 꼽으면 이겁니다. "듣기와 말하기를 동시에 수행하는 풀 듀플렉스 아키텍처." 지금까지의 음성 AI는 아무리 빨라져도 무전기였습니다. 한쪽이 말을 마쳐야 다른 쪽이 말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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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 컨텍스트 윈도우가 왜 유한한지를 봤습니다. 그런데 요즘 모델 스펙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미 100만 토큰짜리 모델이 나왔는데, 그냥 코드베이스든 문서든 통째로 넣으면 되는 것 아닐까. 아껴 쓰고 말고 할 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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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macOS 터미널 6종을 비교하면서 "AI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터미널은 따로 소개하겠다"고 예고드렸는데요. 오늘이 그 후속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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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짜준 코드를 읽지 않고 Accept All만 누르며 개발하는 방식, 요즘 말로 '바이브 코딩'입니다. 시작이 놀랍게 빨라서 한번 맛보면 돌아가기 어렵다는 평이 많지만 코드를 안 읽는 대가가 어디서 어떻게 청구되는지는 미리 알고 쓰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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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를 프로젝트에 붙여 쓰다 보면 두 가지 요구가 생깁니다. "이 규칙은 매번 지켜라"와 "지난번에 알아낸 걸 기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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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랑 ChatGPT 중에 뭘 구독할까"라는 질문은 이제 모델 성능 비교로는 답이 안 나옵니다. 2026년 7월 기준 양쪽 최상위 모델(Claude Fable 5, GPT-5.6 Sol)의 종합 지능 점수는 60 대 59, 사실상 동점이거든요. 갈리는 지점은 모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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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 도구를 확장하는 방법이 요즘 부쩍 늘었습니다. MCP로 도구를 붙이고, Skill로 절차를 등록하고, 서브에이전트로 작업을 위임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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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나 Claude를 쓰다 보면 아쉬운 순간이 옵니다. 모델은 똑똑한데, 내 데이터베이스도 못 보고 사내 위키도 못 읽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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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ChatGPT나 Claude 같은 AI로 블로그 글을 쓰는 분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조금 더 욕심을 내면 "글 생성부터 발행까지 전부 자동으로 돌리면 되지 않나?"라는 생각까지 이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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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이 바로 이거예요. "Claude Code, Cursor, Copilot 중에 대체 뭘 써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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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질문 중 하나가 "Claude Code랑 Codex 중에 뭐 써야 하나요?"입니다. 저는 Claude는 1년 정도, Codex는 6개월 넘게 결제해서 매일 쓰고 있고 최근에 나온 Claude Fable 5와 GPT-5.6 Sol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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